클린바스켓 센터

kbl

로그인회원가입 English

검색

국민은행

FAN

  • 데일리리포트
  • KBL뉴스
  • 언론 속 KBL
  • KBL포토
  • KBL공지
  • 경기특기사항
  • KBL설문이벤트
HomeNewsKBL 공지

KBL 공지

KBL에서 알려드립니다

게시판뷰
제목 31명 FA 대상 선수, 5월 1일부터 협상 시작
작성일 2008-04-29 오전 9:38:00 조회 2830

열기를 더했던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가 원주 동부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동부의 챔피언 등극의 환호가 채 가시지도 않았지만, 다른 구단들은 벌써 발 빠르게 2008~2009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팀 전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 선수 물색을 위해서 이미 외국을 다녀오거나, 현재 외국에 머물고 있는 감독과 팀 관계자들이 다수다. LG는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강을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 구성을 완료했다. 이렇게 분주한 움직임 속에 KBL의 정해진 규정하에서 다음 시즌 준비가 이뤄지는 몇 가지 일정을 살펴보자.

우선 자유계약선수(FA)의 협상이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FA가 된 선수는 김병철(오리온스)과 우지원(모비스) 등 31명. 이번 FA 대상 선수 중에는 대어급 선수는 없다. 이적의 제한을 받는 각 포지션별 5위(단, 센터 3위) 이내 선수가 한 명도 없다. 하지만, 김병철과 우지원은 연봉 서열 20위권 내에 있어 팀을 옮길 경우 이 선수들을 영입하는 구단은 전 소속팀에 보상선수 1명과 전 시즌 연봉 100%, 또는 전 시즌 연봉 300%를 주어야 한다. 모비스는 소속 선수 절반을 넘는 7명의 선수가 FA대상 선수이며, 오리온스(6명), SK(5명) 역시 절반에 가까운 선수들과 FA 협상 기간동안 연봉 협상을 벌여야 한다. 삼성과 전자랜드에는 FA 대상 선수가 없다.

FA선수들은 15일까지 원 소속구단과 협상을 벌이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자유계약 선수 공시를 통해 21일부터 27일까지 타 구단과 협상을 벌인다. 타 구단과의 계약에도 실패할 경우 28일부터 31일까지 원 소속구단과 재협상 기간을 가진다.

FA 대상선수
동부 - 양경민, 변청운, 김진호
모비스 - 이창수, 우지원, 구병두, 김재훈, 전형수, 최고봉, 강우형
오리온스 - 김병철, 이은호, 박준용, 오용준, 성준모, 이현준
LG - 석명준, 이형주, 백천웅
SK - 전희철, 정락영, 김기만, 김종학, 양동인
KT&G - 윤영필, 김지훈
KCC - 김승민, 박상률, 이중원
KTF - 임영훈, 추철민


FA선수들의 타 구단과 협상이 진행되는 22일에는 2008 KBL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참가신청 마감이 된다. 28일까지 80여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마감 기간이 임박한 시점에 신청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는 7월 17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골먼체육관에서 열린다.

6월 1일부터는 본격적인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 이뤄진다. 트레이드 금지기간도 이 날부터 풀려 지난 시즌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트레이드도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다. 선수들의 연봉협상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이 날까지 협상에 실패할 경우 KBL 재정위원회의 조정을 통해 최종 연봉을 결정한다.

[KBL]

  • 목록

kbl 및 kbl소속 10개 구간의 팀로고, 마스코트, 엠블렘과 kbl 소속선수의 사진, 초상, 영상, 캐릭터, 시안(kbl지적재산권)등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상표법 및 저작권법에 금지됩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번지 kbl센터 5,6층 tel:02-2106-3000, fax:02-2106-3091 Copyright@korean basketball league. All rights reserved.

  • 원주동부
  • 울산모비스
  • 서울삼성
  • 서울SK
  • 창원LG
  • 고양오리온스
  • 인천전자랜드
  • 전주KCC
  • 안양KGC
  • 부산KT